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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.문화 내가 보고 싶은 연안의 모습,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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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휴먼아카데미 댓글 0건 작성일 20-10-27 09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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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고 싶은 연안의 모습,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요!
- 제6회 연안관리 홍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2점 선정·시상 -


   해양수산부(장관 문성혁)와 한국연안협회(회장 윤진숙) 연안교육센터는 ‘제6회 연안관리 홍보 콘텐츠 공모전’ 수상작 32점을 선정하여 발표하고, 10월 26일(월) 온라인 시상식*을 진행한다.

 

   * 10. 26.(월) 16시 / 수상자 및 관계자 참석 / 온라인 영상회의 줌(ZOOM) 활용

 

  해양수산부는 연안 개발 확대, 기후 변화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연안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는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이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.

 

  6회를 맞은 올해 공모전은 8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, 더욱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포스터, 바다사진, 명칭제안 등 3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한 결과, 포스터 12점, 바다사진 318점, 명칭제안 762점 등 총 1,092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. 이는 지난해 접수작(88건)*에 비해 무려 1,004건이 늘어난 수치로, 이번 공모전이 연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.

 

   * 2019년 공모분야 및 응모건수: 동영상(16건), 포스터(45건), 국민제안(27건)

 

  작품 심사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창의성, 활 용성 등 평가항목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였으며, 최종적으로 32점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.

 

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포스터 부문의 최우수상에는 ‘내가 보고 싶은 연안환경,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자’는 메시지를 담은 성시우 학생(천안아름초 5)의 작품이 선정되었다. 이 작품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주제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은 물론, 다양한 연안의 모습을  흥미롭게 구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.

 

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바다사진 부문의 최우수상은 어업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선박들과 아름다운 노을이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하게 만드는 신승희 씨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, 바다와 인간의 생활이 어우러진 연안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 안에 조화롭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.


  이 외에, 전 국민을 대상으로 ‘자연해안*’이라는 용어를 대신할 친근한 명칭을 공모했던 명칭제안 부문은 적격한 작품이 없어 입상 7점만을 선정하였다.

 

   * 인위적으로 형성된 지형?지물 없이 자연적으로 형성된 해안

 

  총 32명의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안협회장상과 최우수상(2명) 100만 원, 우수상(4명) 50만 원, 장려상(9명) 30만 원, 입상(17명) 10만 원 등 총 84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.

 

  공모전 수상작들은 연안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물 및 교육영상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, 그 중 포스터와 바다사진 수상작은 오는 11월에 일반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 장소를 마련하여 전시할 예정이다.

 

  권순욱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“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참신한 연안관리 콘텐츠가 다양하게 활용되어, 경제?여가 활동의 핵심공간인 연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.”라고 말했다.





출처: 해양수산부

사진출처: 해양수산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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